-
[울산MBC 뉴스데스크] 2024.06.25 [영상스케치] 열정 가득, 캠퍼스 버스킹
세계적 그래피티 아트스트 존 원(Jon One)이 울산과학대 서부캠퍼스를 찾아 1공학관 벽면에 그래피티 작품을 그렸습니다. 존 원은 거침없는 붓터치와 흘러내림 기법을 사용하여 뉴욕의 지하철, 벽 등 도시 경관을 추상 스타일로 물들인 작가로 유명합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2024.06.25 조회수 173
-
[ubc울산방송 생방송0!52] 2024.06.21 인재 발굴 프로젝트! 차세대통신사업단
ubc울산방송 생방송0!52 2024.06.21(금) 방송 인재 발굴 프로젝트! 차세대통신사업단
2024.06.21 조회수 174
-
[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4.06.19 울산-경남 전문대 연합, '글로컬대' 노린다
(앵커) 울산과 경남의 전문대학이 '글로컬대학 지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제조업의 핵심지역인 동남권의 인구 감소가 심화되자 함께 제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기로 한 건데요. 글로컬대학에 선정된다면 울산대에 이어 두 번째인데, 취재에 김영환 기잡니다. (리포트) 국가산단이 있는 울산과 경남은 우리나라 제조업 핵심지역입니다. 제조업 인력의 약 80%가 전문대학 등 이공계열 전공자들이지만 지난 10년간 동남권의 전문대 공학계열 학생 수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제조업 생산인구 증가가 절실한 상황에서 HD현대의 울산과학대학교와 LG의 연암공과대학교가 손을 잡았습니다. (싱크) 김두겸/ 울산시장 '꼭 글로컬대학으로 지정이 ...
2024.06.20 조회수 165
-
[KBS울산 뉴스9] 2024.06.19 ‘연합으로 글로컬대 도전’ 울산과학대-연암공과대 맞손
<앵커> 울산대학교에 이어 울산과학대도, 5년간 천 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는 글로컬대학 지정에 도전합니다. 이번엔 울산과학대 단독이 아닌, 경남 진주시 소재 연암공과대와 손을 잡았습니다. 김계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제조업 총생산의 17%를 차지하는 울산과 경남, 제조업에 필요한 인력은 연간 2만 7천여 명으로, 80% 가량은 전문대졸 이하 이공계열 전공잡니다. 하지만 최근 10년 사이 동남권 지역 전문대 공학계열 학생은 절반 이상으로 급격히 줄어 생산 인력이 부족하고 지역소멸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제조업 기반 굴지의 대기업인 HD현대와 LG 산하의 전문대학교, 울...
2024.06.20 조회수 159
-
[울산MBC 뉴스데스크] 2024.05.24 [영상스케치] 열정 가득, 캠퍼스 버스킹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재학생 소규모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을 알릴 수 있는 열정 넘치는 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취재 전상범
2024.05.27 조회수 152
-
[ubc울산방송 생방송 0!52] 2024.05.17 울산,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다
[ubc울산방송] 생방송 0!52 2024년 5월 17일(금) 오후 7:05 지난 5월 5일부터 5월 10일까지 울산에서는 '폐플라스틱을 재사용'하는 자원순환 시스템을 태국, 동티모르 등 개발도상국에게 전하고 앞으로의 해결 방안을 이해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하는 특별한 투어 일정이 펼쳐졌다는데!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한데 모인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2024.05.21 조회수 157
-
[울산매일] 2024.05.16 [매일건강] 허리 통증의 주범 '일자허리'에 좋은 재활운동 / 스포츠재활학부 김원문 교수
허리 통증은 일생에 있어 누구나 한 번 이상은 고통을 경험하게 되는 질환이다. 보통 의료기관에서는 허리 통증이 있다면 추간판 탈출증(디스크) 유·무부터 확인한다. 최근 현대인들은 스마트폰과 PC 과사용이 척추 기형성 변형을 유발하여 이는 곧 운동기능 저하로 이어져 허리 통증을 발생시킨다. 일반인들에게는 흔히 '일자허리'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의학 용어로는 '편평등 증후군(일자허리, flat back syndrome)'으로 불린다. 울산지역 내 유일한 스포츠재활전공 출신인 울산과학대학교 김원문 교수와 함께 편평등 증후군 재활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편평등 증후군이란 머리는 전방으로 기울어져 있고 목뼈(경추)는 폄(신전), 상부등뼈(상부흉추)는 증가된 굽힘...
2024.05.16 조회수 225
-
[울산매일] 2024.05.09 [사는 이야기] 내면의 소리 / 치위생학과 이가령 교수
때때로 나는 내게만 들리는 두 개의 목소리를 듣곤 한다. 주로 만나는 목소리는 늘 귓가에서 항상 나와 함께 하며 끊임없이 이야기를 들려주는 목소리다. 몸을 움직이든 움직이지 않든, 어떤 일을 할 때조차 쉬지 않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심지어 길을 걸어갈 때는 '이쪽으로 걸어보렴', 또는 '지금 횡단보도를 건너는 게 좋을 거 같아'라는 식의 구체적인 정보를 일러주기도 한다. 하는 일들이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에는 '무엇이 힘들어?'하며 슬슬 이야기를 시작하다가, 갑자기 '너는 조금 부족한 거 같아서 다른 사람들처럼 일을 척척 해내지 못하는구나', 하고 고개를 숙이게 만들기도 하고, 일이 수월하게 느껴질 때는 '그래 네가 최고야! 다른 사람들은 모두 실력이 부족하고 너만 ...
2024.05.09 조회수 167
-
[ubc울산방송 프라임뉴스] 2024.05.08 울산 찾은 개도국 공무원들..순환경제 배워요
(앵커 멘트)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 특히 동남아시아의 국가들의 배출량은 연간 150만 톤에 달해, 세계적으로도 폐기물 생산량이 가장 높은 수준인데요. 개도국의 공무원들이 한국의 자원순환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울산을 찾았습니다. 배윤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태국과 동티모르에서 온 공무원들이 울산의 한 장난감 자원순환 기업을 찾았습니다. 폐장난감 조각으로 만들어진 정크아트 작품들을 둘러보고, 장난감 자원순환 시스템에 대해 설명도 듣습니다. 플라스틱 폐기물 순환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울산을 찾은 겁니다. 쇠나 고무 등 혼합소재가 많아 95%가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어린이 장난감, 이곳에선 매일 2~3톤씩 중고품...
2024.05.09 조회수 155
-
[울산신문] 2024.04.30 [기고] 조선소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제언 / 물리치료학과 이한도 교수
최근에 사회적으로 근로자들의 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질환 예방 필요성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근로자들이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나 울산 동구의 경제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소 근로자들은 작업시 동작이 크고 반복적이라, 근골격계 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 이들에 대한 건강관리는 상당히 중요하다. 요즘에는 업무상질병 승인의 폭이 넓어지고 있어 많은 근로자들이 업무상질병으로 승인받고 있는데, 보통 업무상질병으로 승인받으면 수술로 이어지고, 수술 후에는 통증 완화를 위한 물리치료를 받지만 긴 시간이 필요한 재활치료나 운동치료 등은 거의 받지 못하고 현장으로 복귀하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또다시 고강도 업무를 하게 되면 근골격계 질환 재발의 위...
2024.04.30 조회수 158